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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사의 재해사례전파6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집중점검(국토교통부) 2024년 2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취약시기 특별 점검이 시행된다. 기본적으로 해빙기 점검에 50억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이 타겟이 될 듯 하다. 사실상 50억 이상의 중견이상의 사업장은 안전관리자부터 관리감독자까지 유기적으로 잘 관리가 되는 현장이 많은 반면 빌라건축이나 소규모 시설 공사는 사실상 많은 위험요소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서 각 현장별로 안전시설물 및 스마트안전장비 등의 점검이 필요할 것 같다.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89484 27일부터 국토부 등 12개 기관 전국 22,690개소 대상으로 합동점검 www.molit.go.kr 2024. 3. 1.
10월 재해사례전파(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O 고소작업대에서 떨어짐 사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이사를 하거나 간판을 새로 달거나 유인물을 부착하거나 지붕공사를 하거나 등!!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내가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이사업체 직원들이 안전의식이 있는지 유심히 지켜보자. 아파트 20층이상의 고층에서 작업하는데.. 베란다에 거의 맨몸으로 외부에 노출이 되면서 작업을 하고 있다. 안전대를 착용하는 건 본적조차 없을 뿐 아니라, 스카이 아웃트리거와 고임목상태 와 작업계획서나 위험성평가가 있는지는 1%도 믿을 수가 없다. 필자가 이사할때 담당직원한테 물어보니 관리자는 아예 상주도 안할뿐 아니라 일용직 노동자 위주 특히 외국인 노동자가 있어서 내용을 물어봐도 대답도 없을 뿐더러 설사 대답하시더라도 "맨날 하는 일인데요 머.. 2023. 11. 24.
9월 재해사례전파(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O 외부비계 안전난간을 잡고 올라가던 중 추락 비계설치 및 비계 사용 작업 시에는 추락사고와 낙하물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특히 조립/해체 시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하고 중대재해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위 재해는 작업중에 발생한 사고로 승강통로 미설치와 비계 조립상태가 불량하여 발생한 사고이다. 아무래도 연결재로 사용하는 클램프는 재활용을 많이 해서 사용하므로 피로 파괴 위험이 있을 뿐만 아니라 난간대와 수직재 연결부에 체결 횟수를 도면대로 미시공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위 설명과 같이 안전난간대는 100KG 이상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구조로 설치해야 하고 작업 전 불량 클램프 및 불량 자재들을 철저하게 검수하는 것이 사고예방에 중요한 POINT라 하겠다. O 철골 볼트조립작업 중 추락 요.. 2023. 10. 13.
8월 재해사례전파 - 건설업 O 낙하하는 벽돌에 맞음 O 철근 하역 작업 중 낙하물에 맞음 위 두 사례는 건설공사에서는 아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다.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면 크게 이슈화가 되지 않아서 많이 볼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필자도 아차사고로 많이 경험한 사고이며 현장에서 매우 자주 발생하는 사고이다. 건설현장에서는 일발적으로 인력으로 옮길 수 없는 자재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평지에서 자재를 수시로 발생한다. 그래서 위험성평가를 실시할때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인양하는 물체의 무게를 판단하고 중량에 맞는 크레인이나 장비를 사용하고 인양계획을 수립한다. 인양계획에는 중량물의 정보에서 작업동선, 사용하는 와이어나 슬링벨트의 SIZE, 샤클의 종류, 신호수의 배치, 작업구획 설정, 그에 따른 보호구 착용, 결속상태 확.. 2023. 9. 26.
7월 재해사례전파(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O 압롤박스 하부에서 작업하던 중 깔림 사고 페일세이프라는 기본적인 원리가 있다. 하나의 안전장치는 고장 나거나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 다른 보호를 받을 방법이 없다. 그래서 2중 3중으로 안전보호조치를 구비해 놓는 것이다. 위 사고에서도 여러 가지의 보완책이 있었다. 천정크레인에 와이어로 매달아서 고정, 바닥의 기울어짐 상태 확인, 견고한 지반에서의 작업인지 여부 확인, 보조 작업자 혹은 작업지휘자 상주 유무, 받침철물의 안전성 여부 확인 등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 많이 있다. 용접작업의 특성상 용접면 착용 후 용접을 시작하면 작업자는 불티가 자기 옷에 튀어 불이나는지도 모르고 작업을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화기감시자 또한 필요한 것이다. 작업특성상 소규모거나 단발성이거나 돌발 작업이거나 작업 .. 2023. 8. 30.
6월 재해사례전파(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O 콘크리트 블록 생산 중 운반설비(핑거카)와 기둥에 끼임 예방대책에도 내용이 있지만 작업 중이든 수리 중이든 작업자 단독작업은 매우 위험하다. 기계 기구는 어떻게 움직일지 예상할 수 없고, 점검자가 시야에 없다면 타 근로자가 작동을 함으로써 사고로 이어지게 된다. 이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하는 데에는 여러가지의 안전수칙이 있지만, 건설현장에서는 기본수칙이 100% 감독하에 지켜지기가 어려운 게 사실이다. TBM이나 작업 전 안전교육을 통해서 작업방법과 Process 등을 숙달하지만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교육은 소귀에 경읽기가 현실이다. 귀가 닳도록 작업현장에서 나오는 얘기다. 점검중 기계기구 전원차단, 2인 1조 작업, 위험작업구간 접근금지조치, 표지판 설치.. 개인보호구 착용 등.. 반복적인 교육만이 답.. 2023.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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